폐암 썸네일형 리스트형 날숨 속 ‘이소프렌’ 수치로 폐암 조기 진단 가능해져…비침습적 검사법 주목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암 중 하나로,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폐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폐 자체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 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침, 각혈, 가슴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암이 진행된 상태로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연구팀이 날숨 속 특정 성분인 이소프렌 수치를 측정해 폐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비침습적 방법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미국화학학회 센서(ACS Sensors)'에 실렸으며, 폐암 조기 진단에 획기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문1. 이소프렌과 폐암 진단의 연관성날숨 속에는 다양한 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소프렌.. 더보기 이전 1 다음